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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11:28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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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아이 회원이라면 운영중인 사업체/사이트/서비스등.. 광고문자를 회원들에게 발송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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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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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들의 참여율이 높아져 더 많은 광고문자를 수신하게 될 것을 기대하셔도 좋으실 듯 합니다.
광고수신료/발송료는 매월 변동되며, 해당월 적용되는 금액은 사이트에서 명시하고 있습니다.

 
제목 : 7월 광고수신료 1건당 100원 / 광고발송료 1건당 50원
기간 : 07월 01일 ~ 07월 31일
내용 : 1건당 광고수신료 - 100원.
         1건당 광고발송료 -  50원.
         기간 종료 후 광고수신료/광고발송료는 재조정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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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추천인을 모집 않하셔도 쏠쏠히 문자받으실때마다 100원씩 생기시니..  넘 좋은기회랍니다~

  이건 정말 가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것같아요..  무료가입해두고 잊어버리고 계시면요..  

      매달 얼마가 적립되었는지 문자가 오니까 잊어버리고 계시다가 문자오면 홈피에가서 본인통장으로 계좌이체만

      하면 된답니다~!!!  ^^  너무 쉽죠잉~~~!!!!!!! 

posted by Jenny ♡ 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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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0 11:5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8/10 11:5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9/11/09 12:42 영화리뷰♡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 장진 감독의 유쾌한 상상! 대한민국 건국이래, 이런 대통령은 처음이다!

로또 당첨금 244억 앞에 속앓이 하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
퇴임을 딱 6개월 앞 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이순재). 가정과 자신의 인생을 보살필 여유 없이 대한민국 국민대통합의 신념을 위해 싸워온 대쪽 같은 정치 원로. 민주화 투쟁에 젊은 시절을 바친 탓에 그 흔한 골프채 한 번 쥐어 보지 못한 그의 유일한 취미는 TV 일일 드라마 시청과 가끔 찾는 소주 한 잔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참석한 행사에서 응모한 로또가 1등에 당첨, 244억 대박의 주인공이 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행사장에서 “당첨되면 모두 기부”라는 국민들과의 약속을 떠올리는데…안면몰수하고 그 돈으로 편안한 노후를 보장받을 것인가, 한 번 뱉은 말을 지킬 것인가, 지급기한은 점점 다가오고 하루에도 수백 번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속앓이를 한다.

강렬한 카리스마, 그러나 첫사랑 앞에선 한없이 소심한 꽃미남 싱글 대통령 차지욱
대한민국 헌정상 유례 없이 잘생긴 외모, 최연소 야당 총재에 이어 최연소 대통령 당선까지 기록을 달고 다니는 차지욱(장동건)은 다섯 살 난 아들을 데리고 청와대에 입성한 싱글 대통령. 임기 초기와 달리 하강 곡선을 그리는 지지율 탓에 보좌관들은 애가 타지만 눈치 보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그의 외교 스타일은 한반도를 둘러싼 일촉즉발의 긴장 속에서도 물러설 기색이 없다. 이렇듯 정치에는 강성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하던 정호(이순재)의 딸, 이연(한채영) 앞에서는 말 한 마디 제대로 건네지 못하는 연애에는 한 없이 약한 남자. 이래 저래 마음이 심란한 지욱은 행사장에서 괴청년의 갑작스런 공격을 받게 되고, 청와대 밖이 대통령 경호 실패로 시끄러운 가운데 청와대 안은 괴청년의 당혹스런 요구로 고민에 휩싸인다.

서민남편의 대책 없는 내조로 이혼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최초 여자대통령 한경자
김정호(이순재) 정권 시절 법무부 장관, 차지욱(장동건) 정권 시절 야당 당대표를 역임한 한경자(고두심)는 건국 이래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완벽한 청와대 라이프를 꿈꾼다. 그러나 갖가지 일정들로 빡빡한 청와대 라이프가 갑갑하기만 한 서민 남편 창면(임하룡)은 청와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갖가지 문제를 일으키며 경자를 대통령 재임 중 이혼이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에 빠뜨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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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nny ♡ 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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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11:51 내가 쓴글♡

ASP에 대한 글들을 검색 하던 중..

PHP가 ASP보다 좋다고 알고 있던 중에..
대형 사이트에서 ASP를 PHP보다 많이 사용하는 이유에 대한 글을 보게 되었다.


실제로 PHP와 리눅스는 오픈소스입니다. ..
이말은 라이센스 비용이 따로 지불 되지 않는 소프트웨어 라는 말이지만 ..
이에 따라서 또한 아무런 기술적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JSP는 Java, ASP는 VB 라는 기존에 존재하였던 프로그래밍 언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웹 프로그래밍 언어 이기 때문에 기능적으로 유리한 점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이둘은 엔터 프라이즈 기반의 사용에도 적합하도록 계속 발전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들을 대표 적으로 볼수 있는 것은 Sun과 MS사이다.

Sun과 MS는 자바나 VB등을 이용해 ActiveX나 EJB등등의 기업 자체의 로직을 생성하게 만드는 기능이 있으며 이를 기술 지원이라고 일컫기도 하기 때문이다.

보통의 대형 프로젝트에서는 데이터 하나에서 시스템 오류가 일어나면 회사의 손실로 다가오는 부분이 있다. 그러므로 시스템 안정성이나 혹은 유지 보수를 위해서 사고 발생 즉시 기술 지원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서 현재 운영중인 시스템에 다른 서버를 운영하려고 하는데 아무런 이유 없이 시스템이 다운되어 버렸을 경우에 오픈 소스인 PHP와 리눅스의 경우에는 사이트 매니저가 인터넷이나 자신의 인맥 등을 총 동원하여 여기 저기 미친듯이 해결을 하려고 한다. 자체적으로 문제 해결을 하는 것이다.

문제를 해결 했다면 다행이지만 문제가 해결 되지 않았다면 그 사이트는 계속해서 다운이 되어 있는 상태일 것이고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며 광고로 운영이 되는 포탈(Daum, Naver 등)은 금전적 문제나 혹은 손해 배상 소송으로 번질 수도 있기때문이다.

만약 이런경우 기술 지원이 되는 ASP라면 바로 기술 지원을 받아 짧은 시간안에 신속하게 해결 하여 손해를 최소화 할 수도 있다.

PHP가 ASP보다 쉽고 빠르고 안정적이긴 하지만 오픈소스는 기술적 지원을 받을 수없다는 입장에서 대형 사이트 들은 선호를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posted by Jenny ♡ 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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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11:07 영화리뷰♡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공포영화의 구미 요새는 왜이렇게 볼 영화가 없는건지
뒤지고 뒤지다 이름조차 들어 보지 못했던 <메디엄>이라는 영화를 예매 했다.

시간계산을 잘못하는 통에 앞에 한 2~ 3분정도를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그런데로 시작 부분을 놓치지 않고 보기 시작했다
1987년에 코네티컷 주에서 있었던 가족의 이야기를 실제로 인용해서 제작한 영화라고 한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이걸 믿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100번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남주인공으로 나오는 카일겔너의 강령술에 대한 연기력은 왠지 모르게 한국에서의 공포 영화에 등장하는 남자 연예인들보다는 월등히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영화든 비슷한 장면이 나타났을때 한국연예인들의 연기보단 외국 연예인들의 연기가 더 실감이 나는건 유독 공포영화에서만 극대화 되어 느끼는 장면 인것 같다.

남주인공이 손을 잡고 기도를 올리려 준비 할때 마다 보이는 강령술의 흔적들은 다른 영화에서 본적이 있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도대체 검색을 해봐도 영화의 제목이 뭔지 기억이 안나지만 다들 그 장면을 기억만 할뿐 ..
영화의 제목들은 기억을 못하고 있어서 안타까웠다.


모든 장면들이 영화의 신선함보다는 이전에 보았던 장면들이 합쳐진 느낌이랄까.
후반 부로 갈수록 뻔하게 결론이 보이는 이 영화에... 상영종료 시간이라도 몰랐다면
와 ~ 끝났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 느끼는 반전을 가졌을까? 만약 그렇더라도 영화 후반부 스토리의 미비함을 느꼈을까..

끝까지 보고나서도 왠지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영화..

솔직히...... 별 몇개! 이렇게 쿵쿵 찍어 주고 싶지만...
.. 홍보물보고 기대이하였기에... 5개 만점에 별 2개..!
posted by Jenny ♡ 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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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2 00:00 방송대생활♡
7월 31일 우리 학교 방송대학교의 수강 신청이 시작 되었다.
7월 31일 ~ 8월 7일 수강신청기간
8월 3일 ~ 8월7일 등록기간

학교 체제상 등록기간을 놓치면 이번학기를 휴학을 할수 밖에 없다
다른 학교들은 학기가 시작된 후에라도 학비를 내면 재학 상태가 유지 되지만
우리 학교는 등록기간에만 등록금이 납부됨으로 꼭 등록 기간을 지켜야 한다.
추가 등록기간이 있긴 하지만 정확히 어느 시점에 추가 등록기간이 공지 될지 혹은
없을 수도 있음으로 방학기 시작되기전에 등록금을 마련해 놓아야한다
타 일반 대학들 보다 적은 액수이긴 하지만 한번에 50만원(책값포함)정도가 나간다는것은
가계에 큰 부담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수강신청 기간동안 학교 전산원에서 서버의 효율화를 위해서 홈페이지 자체를 분리 해놓곤 한다.
이번 학기에도 어김없이 서버 분리가 이루어 졌고 이전과 다르게 화면구성을 이미지화 시켜 놓았다.
수강 신청을 위해서는 화면 하단의 가운데 <2009.02학기 수강신청 바로가기>를 클릭하면된다





제일 먼저 홈페이지 로그인 화면이 나온다 1학년 입학당시 강의를 보기위해서 만들어둔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을 하면 수강신청 화면이 바로 생성된다.









이화면에서 수강신청을 하기위해서 버튼들 중 제일 위의 <수강신청/변경> 버튼을 누른다
우리 학교에서는 지정교과목 제도가 운영이 되기 때문에
등록고지서에 처음 나왔던 과목대로 수강을 하려면 변경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버튼을 누르면 현재 지정 교과목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듣지 않을 과목을 선택한후 과목 삭제 버튼을
클릭하여 준다.

그 다음에 교과목 추가 버튼을 눌러주면 다음 화면이 나온다.




타학과 과목을 선택하려면 개설학과를 다른 과로 선택을 해주고
수강 과목을 선택한후 추가 버튼을 꼭 눌러 주어야 한다..

수강 신청 후에 수강신청이 된 과목을 확인하려면 꼭 한번은 재 로그인을 한후
확인할 것을 권고한다.

로그인 - 나의정보 - 학사정보 - 수강 - 정규생 수강신청 -  수강교과목검색
에서 내가 수강신청한 교과목을 확인하면된다.



재입학생의 경우도 정규생 수강신청에서 재입학생 수강신청으로 바뀔뿐 같은 화면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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